- 2026.1.18 고등부 주일 예배
- 나윤정 2026.2.15 조회 19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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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성경본문] 여호수아3 : 1 - 17 | 개역개정
- 1. 또 여호수아가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서 그와 모든 이스라엘 자손들과 더불어 싯딤에서 떠나 요단에 이르러 건너가기 전에 거기서
- 2. 사흘 후에 관리들이 진중으로 두루 다니며
- 3. 백성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너희는 레위 사람 제사장들이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언약궤 메는 것을 보거든 너희가 있는 곳을 떠나 그 뒤를 따르라
- 4. 그러나 너희와 그 사이 거리가 이천 규빗쯤 되게 하고 그것에 가까이 하지는 말라 그리하면 너희가 행할 길을 알리니 너희가 이전에 이 길을 지나보지 못하였음이니라 하니라
- 5. 여호수아가 또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자신을 성결하게 하라 여호와께서 내일 너희 가운데에 기이한 일들을 행하시리라
- 6. 여호수아가 또 제사장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언약궤를 메고 백성에 앞서 건너라 하매 곧 언약궤를 메고 백성에 앞서 나아가니라
- 7.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내가 오늘부터 시작하여 너를 온 이스라엘의 목전에서 크게 하여 내가 모세와 함께 있었던 것 같이 너와 함께 있는 것을 그들이 알게 하리라
- 8. 너는 언약궤를 멘 제사장들에게 명령하여 이르기를 너희가 요단 물 가에 이르거든 요단에 들어서라 하라
- 9. 여호수아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르되 이리 와서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라 하고
- 10. 또 말하되 살아 계신 하나님이 너희 가운데에 계시사 가나안 족속과 헷 족속과 히위 족속과 브리스 족속과 기르가스 족속과 아모리 족속과 여부스 족속을 너희 앞에서 반드시 쫓아내실 줄을 이것으로서 너희가 알리라
- 11. 보라 온 땅의 주의 언약궤가 너희 앞에서 요단을 건너가나니
- 12. 이제 이스라엘 지파 중에서 각 지파에 한 사람씩 열두 명을 택하라
- 13. 온 땅의 주 여호와의 궤를 멘 제사장들의 발바닥이 요단 물을 밟고 멈추면 요단 물 곧 위에서부터 흘러내리던 물이 끊어지고 한 곳에 쌓여 서리라
- 14. 백성이 요단을 건너려고 자기들의 장막을 떠날 때에 제사장들은 언약궤를 메고 백성 앞에서 나아가니라
- 15. 요단이 곡식 거두는 시기에는 항상 언덕에 넘치더라 궤를 멘 자들이 요단에 이르며 궤를 멘 제사장들의 발이 물 가에 잠기자
- 16. 곧 위에서부터 흘러내리던 물이 그쳐서 사르단에 가까운 매우 멀리 있는 아담 성읍 변두리에 일어나 한 곳에 쌓이고 아라바의 바다 염해로 향하여 흘러가는 물은 온전히 끊어지매 백성이 여리고 앞으로 바로 건널새
- 17. 여호와의 언약궤를 멘 제사장들은 요단 가운데 마른 땅에 굳게 섰고 그 모든 백성이 요단을 건너기를 마칠 때까지 모든 이스라엘은 그 마른 땅으로 건너갔더라
*설교 제목: 하나님이 요단강을 건너게 하셨어요.
*설교자: 이강호 목사님
*설교 요약: 한 번도 가보지 않은 낯선 인생길에서 방황하지 않는 유일한 비결은 우리의 참된 가이드이신 하나님을 100% 신뢰하는 것입니다. 내 상식과 경험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이라는 첫 발을 내디딜 때, 우리 앞의 요단강은 갈라지고 여리고는 무너집니다.
*말씀의 핵심
1. 내 안이 아닌, 하나님께 정답이 있습니다.
-인생은 예기지 못한 상황의 연속입니다. 우리는 자꾸 내 안에서 답을 찾으려 하지만, 진정한 해답은 오직 하나님께만 있습니다.
-낯선 길 앞에 선 이스라엘 백성들처럼, 우리도 선택의 순간마다 나 자신이 아닌 하나님을 의지해야 합니다.2. 두려움을 이기는 무기: 강하고 담대하라.(여호수아 1:7-8)
-위대한 지도자 모세가 떠난 후 두려워하던 여호수아에게 하나님은 군사력이 아닌 말씀을 주셨습니다.
-좌로나 우로나 치우지지 않고 주야로 말씀을 묵상하며 지켜 행하는 것, 그것이 우리 인생을 평탄하고 형통하게 만드는 유일한 열쇠입니다.3. 순종은 상식을 뛰어넘는 기적의 시작입니다.
-전투를 앞두고 할례를 행하라는 하나님의 명령은 인간의 상식으로는 이해되지 않는 요구였습니다.
-하지만 이것은 나의 힘(군사력)을 내려놓고 오직 하나님만 의지하는지를 보시는 시험이었습니다.
-신앙생활은 심플합니다. 이해되지 않더라도 말씀에 순종하며 첫 스텝을 떼는 것이 곧 믿음입니다.4. 고등부의 결단
-일상에서의 순종 연습
-하나님은 우리가 거창한 일을 해내는 것보다, 일상의 작은 순간 속에서 하나님을 의지하기를 원하십니다.
-첫 스텝 떼기: 내 생각보다 말씀을 순종하는 연습하기
-시선 고정: 요단강 같은 문제보다 그 뒤에 계신 하나님 바라보기
-질문하기: 사소한 결정의 순간에도 "하나님, 어떻게 할까요?" 라고 묻기*2부 순서: 반별 단합대회(식사)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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